새로운 시대를 여는 기업가에게는 공통된 결이 있다. 화려한 경력도 있겠지만, 누구보다 멀리 보는 눈(Insight). 급히 움직이지 않지만, 한 번 움직이면 시장을 바꾸는 결단력.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것만 남기겠다”는 그 어떤 조용한 신념.
조장환 대표는 그런 기질의 사람이다.
그는 방송 PD 출신이다. 1990년대 한국 방송·광고 제작의 변화기 한가운데서 스포츠 중계, 글로벌 광고 제작, 대형 콘서트 연출, 국회방송 기획까지 현장에서 직접 뛰며 ‘가장 정확한 순간’과 ‘본질을 보는 감각’을 익힌 사람이다.
그런 그가 최근 집중하는 분야는 의외로 ‘물(워터)’이다. 물은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근본적인 ‘생명 데이터’다. 화려한 기술보다, 거대한 담론보다, 결국 인간의 기본적인 건강과 존엄을 지켜주는 것은 언제나 물이 아니던가?
하지만 조대표가 선택한 물은 조금 특별하다.
세계 최초의 안정적 요오드 수용화 기술로 만든 ‘요오드 워터’.
김성주 아나운서가 모델로 참여하면서 이미 입소문이 났고, “왜 지금 요오드인가?”라는 소비자의 질문에 과학적·시장적 설명을 가장 설득력 있게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그다.
또한 그는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 그리고 WMU 세계 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과 함께 시니어 일자리·공익 프로젝트·장애인 디지털 아트 컬리지 개교 등 ‘메세나 기반의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을 함께 기획·추진하고 있다.
이 인터뷰는 그의 지난 30년의 현장 경험, 그리고 앞으로의 20년을 어디에 쓸 것인지에 대해 조금 더 깊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Q1. 대표님을 설명하는 키워드는 ‘현장’, ‘기획’, 그리고 ‘결단력’입니다. 요즘 가장 집중하고 계신 아이템을 소개해주세요.
A1. 지금 제 역량을 쏟고 있는 분야는 ‘요오드 워터’입니다. 단순히 새로운 음료가 아니라, 한국 기술로 만들어낸 세계 최초의 건강 기반 프리미엄 워터라는 점에서 저에게는 매우 상징적인 프로젝트이지요.
저는 평생 현장에서 ‘진짜’만 소비자에게 전달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방송, 광고, 콘서트, 공공 콘텐츠… 결국 모든 일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것을 정확하게 전하는 일”이었습니다.
요오드 워터는 현대인의 부족 영양소이자 필수 미네랄인 요오드를 안전하게, 맛있게, 매일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한 최초의 물입니다. 아무나 만들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기술·공정·수용안정성·맛·안전성까지 여러 조건이 완벽히 충족돼야 하죠. 그래서 저는 이 물을 향후 10년 건강 워터 트렌드를 바꿀 플랫폼 상품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Q2. 대표님의 경력이 매우 화려합니다. 대중들이 익히 알고 있는 ‘복면가왕’ ‘쎄시봉 콘서트’부터 ‘이미자·심수봉·남진·조영남콘서트’ 제작, 그리고 다양한 방송사의 PD출신으로 최근의 ‘이재명 대통령 취임식 방송연출’ ‘NGO 소비자주권시민회의 문화센터소장’ 역임까지… 이러한 캐리어가 이번 '물 프로젝트'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A2. 현장은 늘 배움의 연속이였습니다.
현대방송·SBS 스포츠 PD 시절에는 경기 순간의 긴장감과 정확한 판단을 배웠고,
광고·영화·대형 콘서트 제작에서는 브랜드가 고객에게 신뢰를 얻는 언어와 방식을 익혔죠.
국회방송(NATV) 객원 PD로서는 공공적 시각·국가적 관점에서 콘텐츠를 바라보는 눈이 생겼고,
NGO 소비자주권 시민회의 문화센터장으로서는 소비자의 건강권, 올바른 선택권에 대한 감수성이 생겼습니다.
이 경험들이 하나로 모인 결과, “제대로 준비한 하나가 사람의 삶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그 의미가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저는 이 경험들을 현재 집중하고 있는 ‘요오드 워터’에 적용했습니다. 물은 매일 마시잖어요. 그렇다면 사람에게 가장 소중한 물은 ‘정말 좋은 고품질의 물’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Q3. 세계 최초의 ‘요오드 워터’라 들었습니다. 기존 시판되는 물과는 어떤 점이 다른가요?
A3. 'I2U'의 가장 큰 차별점은 단 하나입니다. “미네랄의 정교함이 다르다!”
일반 생수는 칼슘·마그네슘 등 기본 미네랄이 중심이지만, 요오드 워터는 인체 필수 미네랄 중 현대인이 가장 부족하게 섭취하는 “요오드(Iodine)”를 식품 기준에 맞춰 안정적으로 수용화된 천연워터라는 점이 가장 혁신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오드는
에너지 대사
갑상선 호르몬 생성
성장·면역 기능
뇌 발달 에 필수적이지만 현대 한국인 섭취량은 WHO 권고 기준보다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필수 영양소를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인 ‘물’로 매일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이 요오드 워터의 본질적 가치인 것이죠.
그리고 맛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건강 음료’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정말 ‘좋은 물의 맛’을 지녔거든요.
Q4. 요오드 워터(I2U)의 타깃별 활용성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요?
A4. I2U 요오드 워터는 단순히 ‘기능성 물’을 넘어, 각 라이프스타일·연령대별로 분명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미네랄 솔루션입니다. 특히 일반 생수에서는 충족하기 어려운 요오드 기반의 미세 대사 관리라는 독자적 포지션을 가지고 있어, 실제 소비 타깃별 효용이 매우 명확합니다.
1) 시니어 세대 – “대사 밸런스와 컨디션 유지의 핵심 수분”
시니어에게 요오드는 갑상선 대사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키는 데 중요한 미네랄입니다. 몸의 ‘온도·에너지·컨디션’을 관리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에, 단순한 수분 보충을 넘어 하루 컨디션을 관리하는 기본 루틴이 되지요.
은근히 부족하기 쉬운 요오드를 ‘물’로 자연스럽게 섭취
물맛이 부드러워 고령층도 부담 없이 음용
건강관리 앱·건강검진과 연계 가능한 “데일리 헬스 워터”
50+ 시니어 시장은 한국 전체인구의 45% 수준으로 이 시장의 ‘데일리 헬스 음용수’는 앞으로 폭발적 확장이 예상됩니다.
2) 학생·청년층 – “집중력·인지 밸런스를 돕는 스마트 워터”
요오드는 인지 및 신경계 기능과 직접적으로 연관되기 때문에 공부하는 학생·취업 준비생·크리에이터 등 장시간 두뇌 집중이 필요한 세대와 상성이 좋습니다.
깨끗한 맛 + 빠른 체내 흡수감
장시간 건조한 실내 환경(독서실·사무실)에 최적
“에너지 드링크의 대안이 되는 클린 워터”
특히 요즘 10~30대는 단순 생수보다 기능성 + 클린라벨을 선호하기 때문에 시장성이 매우 크지요.
3) 골프·레포츠·PT 고객 – “운동 후 미네랄 리커버리 워터”
운동 직후 요오드 섭취는 신진대사 회복 속도와 관련이 있습니다. 요오드 워터는 흡수감이 가볍고 목넘김이 깨끗하여 골프·등산·필라테스 등 “운동 직후 갈증 해소 + 미네랄 보충”이라는 두 가지 기능을 동시에 충족합니다.
땀 배출 후 미네랄 리커버리
전해질 밸런스를 깨지 않고 자연스럽게 보충
프리미엄 워터 바(호텔·골프장·휘트니스)에 적합
특히 골프장에서의 ‘프리미엄 워터 구색’은 이미 글로벌 트렌드입니다.
4) 프리미엄 워터 소비층 – “에비앙·피지 이후의 차세대 미네랄 워터”
현재 글로벌 프리미엄 워터 시장을 이끄는 브랜드는 에비앙(Evian) – 칼슘 중심, 피지(Fiji) – 실리카 중심, 보스(Voss) – 초저미네랄 밸런스가 강점입니다. 그러나 세 브랜드 모두 요오드라는 특수 미네랄은 가지고 있지 않죠. I2U 요오드 워터는 이 시장에서 완전히 다른 ‘블루오션 포지션’을 확보하고 있어요.
기존 프리미엄 워터가 제공하지 못하는 미네랄 가치를 제공
<기능성 + 맛 + 프리미엄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유일한 물
“K-프리미엄 헬스 워터”로 글로벌 확장 가능성 보유
특히 요오드는 이미 유럽·미국에서 건강지표 미네랄로 인정받고 있어 ‘기능성 프리미엄 워터’로서 해외 바이어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5) 맛과 활용성 – “왜, 밥·커피·요리까지 달라지는가”
I2U 요오드 워터는 미네랄 구조가 균형적이라 <밥·커피·차의> 풍미가 선명하게 살아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밥 지으면 윤기·식감이 살아남
커피·차의 쓴맛↓, 클린한 향↑
수분입자가 부드러워 “맛있는 물”로 인식
호텔·레스토랑 셰프들이 선호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즉, 단순한 생수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체 품질을 높여주는 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결론 – 요오드 워터는 ‘건강 + 기능 + 미네랄 스토리’를 갖춘 차세대 프리미엄 시장의 중심입니다.
한국이 가진 기술과 깨끗한 수자원, 그리고 요오드라는 유니크한 미네랄이 결합해 세계 최초의 K-프리미엄 헬스 워터 브랜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구요.
따라서 시니어·학생·운동층·프리미엄 소비층까지 각 타깃별 확실한 이유와 스토리로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매우 전략적인 제품입니다.
Q5. 저희[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에서도 ‘요오드 워터’는 중요한 대표 상품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특히, 공익적 방식의 협력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A5. 메세나 플랫폼은단순히 후원금을 모으는 구조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즉, 기부·소비·문화·교육·리사이클링이 모두 연결된 새로운 생태계죠.
요오드 워터를 메세나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게하며, 저소득 시니어·청소년에게 공급하는 ‘건강 기부형 모델’로서 기업 브랜드의 PB 상품으로 확장이 가능.
3) 시니어 일자리 창출 연계
배송·홍보·시음 큐레이터 등 실제 수익이 생기는 시니어 일자리를 만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4) 미니멀리즘 캠페인과의 연계
시니어 자산가들의 현물 기부 → 판매 수익 → 재기부 구조 확립. 이 전체 구조에 ‘건강한 물’이 하나의 상징적 아이템이 되는 것이죠.
요오드 워터는 단순히 팔기 위한 물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건강을 건네는 메세나 아이템’이기 때문입니다.
Q6. 최근 맡고 계신 국회방송 객원PD로서, 한국 국회방송이 앞으로 어떤 역할과 추진하시는 프로젝트가 있으시다면?
A6.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선진국의 의회방송은 단순 중계를 넘어서 정책 교육·시민 참여·공공적 정보 전달의 중심축 역할을 합니다.
한국 국회방송도 이제는 “국민에게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공공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2026년도 1차 [시니어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필두로 하여, 2026년도의 2차 프로젝트로는 대한민국 최초의 [장애인 디지털 아트컬리지] 개교를 통해, 공공의 사회적 가치를 확보하는 프로젝트를 <국회방송과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이 함께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구조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국가는 ‘지원’을 하고, 방송은 ‘전달’을 하며, 메세나는 ‘참여’를 유도하는 구조. 그 중심에 저와 같은 뜻을 가진 분들과 함께 현 프로젝트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Q7. 말씀하신 <메세나 프로젝트를 함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요?
A7. 저에게 메세나는 거창한 단어가 아니라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예요. 제가 방송·공연 등을 연출하며 가장 많이 느꼈던 것은 “좋은 콘텐츠는 결국 누군가의 삶을 바꾼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요오드 워터든, 시니어 일자리 창출이든, 디지털 아트컬리지 개교든… 그 결과가 누군가의 삶을 조금 더 밝게 만든다면 그것이 제가 일을 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선한 영향력 경제 구조’에 기꺼이 동참하고 싶습니다.
Q8. 최근 전 세계에서 K-컬처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대표님은 이 흐름과 ‘물의 수출’이 어떤 연관성을 갖는다고 보십니까?
A8. 저는 전 세계 여러 현장에서 한국 콘텐츠의 확산을 직접 보아왔습니다. K-POP, 드라마, 뷰티, 푸드… 이 흐름은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한국은 좋은 토양과 좋은 물 위에서 성장한 나라입니다. 전체 국토의 70%가 산악지형이고, 이 땅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깨끗하고 에너지가 강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자라난 한국인의 감수성과 집중력은 세계가 사랑하는 문화와 예술로 꽃피웠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K-열풍의 근원 중 하나가 물과 토양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나라의 물을 세계에 수출하는 것은 단순히 생수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K-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는 일 아닐까요?
아이투유(I2U)는 천연 요오드가 함유된 '세계에서 유일한 물'로서 ‘K-프리미엄 워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구축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2026년, 저는 [K- Mineral I2U] 열풍을 만들 것입니다. K-POP이 그랬듯, K-푸드가 그랬듯, 이제, “K-물”의 시대가 올 때, 한국은 그 중심에 서 있을 것입니다.
Q9. 아이투유(I2U) 요오드 물을 통해 추구하는 글로벌 목표는 무엇인가요?
A9. 저는 "I2U 요오드 물"을 프리미엄 글로벌 생수 시장의 정면승부 카드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
전 세계에서 유일한 천연 요오드 함유!
미네랄 밸런스가 뛰어나고 맛이 부드럽고 달다.
건강 가치가 확실하다.
K-컬처와 연결된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다.
물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 ‘매일 마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조금 더 좋은 물을 마시는 것이야말로, '가장 실용적이고 가장 합리적인 건강관리'가 아닐까요? 이에, 아이투유(I2U)는 “건강한 물, 맛있는 물, 그리고 K-프리미엄 워터”라는 세 가지 가치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저는 이 물을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Q10. 마지막으로, 대표님이 앞으로 남기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A10. 저는 늘 “누군가의 삶에 좋은 것들을 남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일했습니다. 방송·콘서트가 그랬고, 추진하는 프로젝트들도 그렇고, 이번 '아이투유' 요오드 워터 역시 같은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늘 기억을 남기는 일, 행복을 전달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본질은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관심이 더욱 명확해 진 것이 있어요. 건강, 공익, 기부, 교육… 사람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분야에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쓰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그 길에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과 함께할 수 있다면 그것이 제 인생 후반부의 가장 보람 있는 여정이 될 것입니다.
■ 에필로그
조장환 대표는 조용하며, 진중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가 만들어내는 일들은 늘 ‘본질’을 향했고, 늘 ‘누군가에게 필요한 일’을 선택해온 듯 하다.
그리고 이번 선택이 세계 최초 ‘요오드 워터’와 ‘메세나 실천’이라는 사실은 아마 한국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여는 신호일 것이다.
“좋은 것만 남기겠다.” 그의 말은 가볍지 않았다. 그리고 그 말처럼, 그의 다음 20년은 분명히 많은 사람에게 진정 ‘선한 영향력’으로 남을 것이다.
2026 대한민국 No.1 메세나 릴레이 인터뷰 _ 기업가 편
“물의 본질을 다시 묻다 !"
세계 최초 ‘요오드 워터’로 건강의 기준을 새로쓰는 남자, 조장환 대표
■ 프롤로그 | 건강한 것만 세상에 남기고 싶다!
새로운 시대를 여는 기업가에게는 공통된 결이 있다. 화려한 경력도 있겠지만, 누구보다 멀리 보는 눈(Insight). 급히 움직이지 않지만, 한 번 움직이면 시장을 바꾸는 결단력.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것만 남기겠다”는 그 어떤 조용한 신념.
조장환 대표는 그런 기질의 사람이다.
그는 방송 PD 출신이다. 1990년대 한국 방송·광고 제작의 변화기 한가운데서 스포츠 중계, 글로벌 광고 제작, 대형 콘서트 연출, 국회방송 기획까지 현장에서 직접 뛰며 ‘가장 정확한 순간’과 ‘본질을 보는 감각’을 익힌 사람이다.
그런 그가 최근 집중하는 분야는 의외로 ‘물(워터)’이다. 물은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근본적인 ‘생명 데이터’다. 화려한 기술보다, 거대한 담론보다, 결국 인간의 기본적인 건강과 존엄을 지켜주는 것은 언제나 물이 아니던가?
하지만 조대표가 선택한 물은 조금 특별하다.
세계 최초의 안정적 요오드 수용화 기술로 만든 ‘요오드 워터’.
김성주 아나운서가 모델로 참여하면서 이미 입소문이 났고, “왜 지금 요오드인가?”라는 소비자의 질문에 과학적·시장적 설명을 가장 설득력 있게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그다.
또한 그는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 그리고 WMU 세계 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과 함께 시니어 일자리·공익 프로젝트·장애인 디지털 아트 컬리지 개교 등 ‘메세나 기반의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을 함께 기획·추진하고 있다.
이 인터뷰는 그의 지난 30년의 현장 경험, 그리고 앞으로의 20년을 어디에 쓸 것인지에 대해 조금 더 깊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Q1. 대표님을 설명하는 키워드는 ‘현장’, ‘기획’, 그리고 ‘결단력’입니다. 요즘 가장 집중하고 계신 아이템을 소개해주세요.
A1.
지금 제 역량을 쏟고 있는 분야는 ‘요오드 워터’입니다. 단순히 새로운 음료가 아니라, 한국 기술로 만들어낸 세계 최초의 건강 기반 프리미엄 워터라는 점에서 저에게는 매우 상징적인 프로젝트이지요.
저는 평생 현장에서 ‘진짜’만 소비자에게 전달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방송, 광고, 콘서트, 공공 콘텐츠… 결국 모든 일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것을 정확하게 전하는 일”이었습니다.
요오드 워터는 현대인의 부족 영양소이자 필수 미네랄인 요오드를 안전하게, 맛있게, 매일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한 최초의 물입니다. 아무나 만들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기술·공정·수용안정성·맛·안전성까지 여러 조건이 완벽히 충족돼야 하죠. 그래서 저는 이 물을 향후 10년 건강 워터 트렌드를 바꿀 플랫폼 상품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Q2. 대표님의 경력이 매우 화려합니다. 대중들이 익히 알고 있는 ‘복면가왕’ ‘쎄시봉 콘서트’부터 ‘이미자·심수봉·남진·조영남콘서트’ 제작, 그리고 다양한 방송사의 PD출신으로 최근의 ‘이재명 대통령 취임식 방송연출’ ‘NGO 소비자주권시민회의 문화센터소장’ 역임까지… 이러한 캐리어가 이번 '물 프로젝트'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A2.
현장은 늘 배움의 연속이였습니다.
이 경험들이 하나로 모인 결과, “제대로 준비한 하나가 사람의 삶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그 의미가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저는 이 경험들을 현재 집중하고 있는 ‘요오드 워터’에 적용했습니다. 물은 매일 마시잖어요. 그렇다면 사람에게 가장 소중한 물은 ‘정말 좋은 고품질의 물’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Q3. 세계 최초의 ‘요오드 워터’라 들었습니다. 기존 시판되는 물과는 어떤 점이 다른가요?
A3.
'I2U'의 가장 큰 차별점은 단 하나입니다. “미네랄의 정교함이 다르다!”
일반 생수는 칼슘·마그네슘 등 기본 미네랄이 중심이지만, 요오드 워터는 인체 필수 미네랄 중 현대인이 가장 부족하게 섭취하는 “요오드(Iodine)”를 식품 기준에 맞춰 안정적으로 수용화된 천연워터라는 점이 가장 혁신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오드는
그래서 “필수 영양소를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인 ‘물’로 매일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이 요오드 워터의 본질적 가치인 것이죠.
그리고 맛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건강 음료’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정말 ‘좋은 물의 맛’을 지녔거든요.
Q4. 요오드 워터(I2U)의 타깃별 활용성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요?
A4.
I2U 요오드 워터는 단순히 ‘기능성 물’을 넘어, 각 라이프스타일·연령대별로 분명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미네랄 솔루션입니다. 특히 일반 생수에서는 충족하기 어려운 요오드 기반의 미세 대사 관리라는 독자적 포지션을 가지고 있어, 실제 소비 타깃별 효용이 매우 명확합니다.
1) 시니어 세대 – “대사 밸런스와 컨디션 유지의 핵심 수분”
시니어에게 요오드는 갑상선 대사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키는 데 중요한 미네랄입니다. 몸의 ‘온도·에너지·컨디션’을 관리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에, 단순한 수분 보충을 넘어 하루 컨디션을 관리하는 기본 루틴이 되지요.
50+ 시니어 시장은 한국 전체인구의 45% 수준으로 이 시장의 ‘데일리 헬스 음용수’는 앞으로 폭발적 확장이 예상됩니다.
2) 학생·청년층 – “집중력·인지 밸런스를 돕는 스마트 워터”
요오드는 인지 및 신경계 기능과 직접적으로 연관되기 때문에 공부하는 학생·취업 준비생·크리에이터 등 장시간 두뇌 집중이 필요한 세대와 상성이 좋습니다.
특히 요즘 10~30대는 단순 생수보다 기능성 + 클린라벨을 선호하기 때문에 시장성이 매우 크지요.
3) 골프·레포츠·PT 고객 – “운동 후 미네랄 리커버리 워터”
운동 직후 요오드 섭취는 신진대사 회복 속도와 관련이 있습니다. 요오드 워터는 흡수감이 가볍고 목넘김이 깨끗하여 골프·등산·필라테스 등 “운동 직후 갈증 해소 + 미네랄 보충”이라는 두 가지 기능을 동시에 충족합니다.
특히 골프장에서의 ‘프리미엄 워터 구색’은 이미 글로벌 트렌드입니다.
4) 프리미엄 워터 소비층 – “에비앙·피지 이후의 차세대 미네랄 워터”
현재 글로벌 프리미엄 워터 시장을 이끄는 브랜드는 에비앙(Evian) – 칼슘 중심, 피지(Fiji) – 실리카 중심, 보스(Voss) – 초저미네랄 밸런스가 강점입니다. 그러나 세 브랜드 모두 요오드라는 특수 미네랄은 가지고 있지 않죠. I2U 요오드 워터는 이 시장에서 완전히 다른 ‘블루오션 포지션’을 확보하고 있어요.
특히 요오드는 이미 유럽·미국에서 건강지표 미네랄로 인정받고 있어 ‘기능성 프리미엄 워터’로서 해외 바이어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5) 맛과 활용성 – “왜, 밥·커피·요리까지 달라지는가”
I2U 요오드 워터는 미네랄 구조가 균형적이라 <밥·커피·차의> 풍미가 선명하게 살아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즉, 단순한 생수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체 품질을 높여주는 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결론 – 요오드 워터는 ‘건강 + 기능 + 미네랄 스토리’를 갖춘 차세대 프리미엄 시장의 중심입니다.
한국이 가진 기술과 깨끗한 수자원, 그리고 요오드라는 유니크한 미네랄이 결합해 세계 최초의 K-프리미엄 헬스 워터 브랜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구요.
따라서 시니어·학생·운동층·프리미엄 소비층까지 각 타깃별 확실한 이유와 스토리로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매우 전략적인 제품입니다.
Q5. 저희[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에서도 ‘요오드 워터’는 중요한 대표 상품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특히, 공익적 방식의 협력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A5.
메세나 플랫폼은 단순히 후원금을 모으는 구조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즉, 기부·소비·문화·교육·리사이클링이 모두 연결된 새로운 생태계죠.
저는 요오드 워터가 이 플랫폼에서 다음과 같은 방식의 시너지를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1) 메세나 큐레이션 쇼핑몰 – 공익형 브랜드 섹션 구성
건강·환경·사회적 가치와 맞닿아 있는 브랜드들을 메세나 메시지와 연결해 curated selling으로 구조화.
2) 기업 도네이션 상품화
요오드 워터를 메세나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게하며, 저소득 시니어·청소년에게 공급하는 ‘건강 기부형 모델’로서 기업 브랜드의 PB 상품으로 확장이 가능.
3) 시니어 일자리 창출 연계
배송·홍보·시음 큐레이터 등 실제 수익이 생기는 시니어 일자리를 만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4) 미니멀리즘 캠페인과의 연계
시니어 자산가들의 현물 기부 → 판매 수익 → 재기부 구조 확립. 이 전체 구조에 ‘건강한 물’이 하나의 상징적 아이템이 되는 것이죠.
요오드 워터는 단순히 팔기 위한 물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건강을 건네는 메세나 아이템’이기 때문입니다.
Q6. 최근 맡고 계신 국회방송 객원PD로서, 한국 국회방송이 앞으로 어떤 역할과 추진하시는 프로젝트가 있으시다면?
A6.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선진국의 의회방송은 단순 중계를 넘어서 정책 교육·시민 참여·공공적 정보 전달의 중심축 역할을 합니다.
한국 국회방송도 이제는 “국민에게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공공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2026년도 1차 [시니어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필두로 하여, 2026년도의 2차 프로젝트로는 대한민국 최초의 [장애인 디지털 아트컬리지] 개교를 통해, 공공의 사회적 가치를 확보하는 프로젝트를 <국회방송과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이 함께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구조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국가는 ‘지원’을 하고, 방송은 ‘전달’을 하며, 메세나는 ‘참여’를 유도하는 구조. 그 중심에 저와 같은 뜻을 가진 분들과 함께 현 프로젝트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Q7. 말씀하신 <메세나 프로젝트를 함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요?
A7.
저에게 메세나는 거창한 단어가 아니라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예요. 제가 방송·공연 등을 연출하며 가장 많이 느꼈던 것은 “좋은 콘텐츠는 결국 누군가의 삶을 바꾼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요오드 워터든, 시니어 일자리 창출이든, 디지털 아트컬리지 개교든… 그 결과가 누군가의 삶을 조금 더 밝게 만든다면 그것이 제가 일을 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선한 영향력 경제 구조’에 기꺼이 동참하고 싶습니다.
Q8. 최근 전 세계에서 K-컬처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대표님은 이 흐름과 ‘물의 수출’이 어떤 연관성을 갖는다고 보십니까?
A8.
저는 전 세계 여러 현장에서 한국 콘텐츠의 확산을 직접 보아왔습니다. K-POP, 드라마, 뷰티, 푸드… 이 흐름은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한국은 좋은 토양과 좋은 물 위에서 성장한 나라입니다. 전체 국토의 70%가 산악지형이고, 이 땅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깨끗하고 에너지가 강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자라난 한국인의 감수성과 집중력은 세계가 사랑하는 문화와 예술로 꽃피웠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K-열풍의 근원 중 하나가 물과 토양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나라의 물을 세계에 수출하는 것은 단순히 생수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K-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는 일 아닐까요?
아이투유(I2U)는 천연 요오드가 함유된 '세계에서 유일한 물'로서 ‘K-프리미엄 워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구축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2026년, 저는 [K- Mineral I2U] 열풍을 만들 것입니다. K-POP이 그랬듯, K-푸드가 그랬듯, 이제, “K-물”의 시대가 올 때,
한국은 그 중심에 서 있을 것입니다.
Q9. 아이투유(I2U) 요오드 물을 통해 추구하는 글로벌 목표는 무엇인가요?
A9.
저는 "I2U 요오드 물"을 프리미엄 글로벌 생수 시장의 정면승부 카드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
전 세계에서 유일한 천연 요오드 함유!
미네랄 밸런스가 뛰어나고 맛이 부드럽고 달다.
건강 가치가 확실하다.
K-컬처와 연결된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다.
물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 ‘매일 마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조금 더 좋은 물을 마시는 것이야말로, '가장 실용적이고 가장 합리적인 건강관리'가 아닐까요? 이에, 아이투유(I2U)는 “건강한 물, 맛있는 물, 그리고 K-프리미엄 워터”라는 세 가지 가치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저는 이 물을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Q10. 마지막으로, 대표님이 앞으로 남기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A10.
저는 늘 “누군가의 삶에 좋은 것들을 남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일했습니다. 방송·콘서트가 그랬고, 추진하는 프로젝트들도 그렇고, 이번 '아이투유' 요오드 워터 역시 같은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늘 기억을 남기는 일, 행복을 전달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본질은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관심이 더욱 명확해 진 것이 있어요. 건강, 공익, 기부, 교육… 사람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분야에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쓰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그 길에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과 함께할 수 있다면 그것이 제 인생 후반부의 가장 보람 있는 여정이 될 것입니다.
■ 에필로그
조장환 대표는 조용하며, 진중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가 만들어내는 일들은 늘 ‘본질’을 향했고, 늘 ‘누군가에게 필요한 일’을 선택해온 듯 하다.
그리고 이번 선택이 세계 최초 ‘요오드 워터’와 ‘메세나 실천’이라는 사실은 아마 한국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여는 신호일 것이다.
“좋은 것만 남기겠다.” 그의 말은 가볍지 않았다. 그리고 그 말처럼, 그의 다음 20년은 분명히 많은 사람에게 진정 ‘선한 영향력’으로 남을 것이다.
메세나 뉴스 | 이연 편집장
[참조 자료]
1. 요오드 워터 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iodine80
2. 조장환 대표 경력사항
1993년 현대방송 PD
1995년 SBS스포츠 PD
2000년 외주제작사 PD
2002년 ~ 2016년 한일 월드컵 21애드컴 대표 / 남우애드컴 제작PD / 이미자 도쿄.오사카 콘서트 제작 연출/ 남진 미주 콘사트, 심수봉 미주콘서트 제작 연출/ 조영남 콘서트 제작 연출
2015 ~ 2016년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원작 계약 투자)
2016 ~2017년 MBC 복면가왕 미주 콘서트 기획제작 PD
2018년 국회 방송 NATV 객원 PD ~ 현재
2023년 ~ 현재 NGO 소비자주권시민회의 문화센터소장
2023년 채널A 산지직송 프로그램 제작 대표 PD
2022년 쎄시봉 부산 콘서트 제작
2024년 쎄시봉 사천 콘서트 제작. 방송
최근 이재명 대통령 취임식 방송 연출
21.22대 국회 국정감사 방송. 각 상임위원회 방송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