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on

Opinion

2026 [메세나 릴레이 인터뷰 시리즈] 대한민국 No.1 - 김란 화가

조회수 117627

[2026 메세나 릴레이 인터뷰] 대한민국 No.1 _33인 서양화가 편

“예술의 무극을 사회의 유(有)의로” – 김란 작가


추상의 철학으로 설계하는 ‘디지털 휴머니티 아트 컬리지’

🟨 Prologue — AI 시대, 예술은 다시 인간을 묻는다.

김란 작가는 ‘추상’이라는 언어로 우주의 질서를 그려온 화가다. 그녀의 캔버스는 단순한 색의 중첩이 아니라, 존재 이전의 에너지와 시간의 흔적을 시각화한 철학적 공간이다. 그리고, 그 그림 속에는 늘 인간, 자연, 우주의 삼위일체적 조화가 숨 쉬고 있다.

디지털 시대에 그녀는 붓 대신 알고리즘에 집중한다. AI는 감정을 대체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의 감각을 확장시키는 새로운 제안이며, 현실적이고 아주 효용적인 새로운 수단이 되었다.

김란 작가는 이 기술을 통해 예술의 무한(無限)을 ‘사회적 유(有)’로 구현하고자 한다. 그 결실이 바로 "장애우 디지털 아트컬리지(Disability Digital Art College)" 프로젝트다.

<예술로서의 포용>, <기술로서의 자립>, <메세나로서의 공존>을 담은… 세계 최초의 예술·복지·교육 융합모델이 탄생하고 있다.

 [공(空), 무(無), 유(有) 작품 _ 상단 사진 1, 2, 3 ]

 [ 건물 외벽에 '디지털 캔버스' 구현 작품 _ 하단 사진 1, 2, 3 ]

Emptiness,Nothing,Existence, Media Facade, 2018, 100x50m, 10min

Five color dripping work, Media Facade, 2018, 100x50m, 10min

Infinite-10yd work, Media Facade, 2018, 100x50m, 10min


Q1. 먼저, ‘장애인 디지털 아트컬리지’의 탄생을 축하 드립니다. [WMU 세계대학생 · 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 세계조직위원회]와 함께 추진 하게 되면서 새로운 전환점 맞게 되셨는데요, 어떻게 정의하시나요?

A1.
예술은 시대의 언어를 바꿔가며 끊임없이 ‘소통’을 시도해왔어요. 지금은 그 언어가 디지털이 된 시대죠. 미래의 AI는 붓의 가능성을 확장시켜 줍니다. 저에게 이번 프로젝트는 늘 해왔던 추상적 창작이나 대학 강의가 아닌, 예술이 복지·경제·문화의 인프라로 작동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도전이에요.

이때, [WMU 세계대학생·시니어 평화봉사사절단]의 '40년 글로벌 네트워크'는 이 프로젝트를 글로벌 클라이언트들을 대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의 첨탑이 될 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리고, 저는 예술이 인간의 감정만이 아닌, 사회의 구조를 치유하는 ‘감성의 기술(Humanity Tech)’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수년 전부터 준비 했어요.


Q2. '추상 회화'를 중심으로 예술세계를 이어오셨습니다. 최근엔 디지털 캔버스 작업에 집중하시는데, '디지털 캔버스'란 무엇인가요? 더불어 김란 작가님께 예술의 본질, ‘추상’이란 어떤 의미인죠?

A2. 

먼저, '디지탈 캔버스'란 현대미술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하는, <디지털 시대의 아트>라고 할 수 있어요. 대형 프로젝션, 360도 입체 영상, 홀로그램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일종의 캔버스로 응용한 것인데, 저는 fine art인 추상 회화를 디지털 기술을 활용. 무한하게 확장하고 변주하는 작업을 하고 있고, 그것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영상 감독 · 작곡가 등과 함께 디지탈캔버스 그룹을 만들어 다양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 소개 : 드리핑(그림물감을 캔버스에 뿌리거나 붓는 회화기법)을 하고 작품을 그리는 과정과 함께 형상이 만들어지거나 다시 형태들이 해체되어 드리핑만 남는 생성과 생장, 소멸을 반복하는 자연의 창조 현상과 가장 가까운 추상 회화의 근원적 특성을 살린 것이 특징인 작품이다.]

추상은 형태 없는 혼돈이 아니라, 우주적 질서의 재해석이에요. 모든 형상은 무(無)에서 비롯되고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죠. 저는 그 순환의 과정을 ‘조형의 알고리즘(Formative Algorithm)’이라 부릅니다.

점은 시작이고, 선은 시간의 흐름, 색은 감정의 떨림이에요. 그 미세한 진동이 모여 하나의 우주적 리듬과 균형을 만듭니다. 그래서 제 그림은 정지된 이미지만이 아니라, 끊임없이 진동하는 에너지의 장(場)이라 표현할 수 있어요. 즉, 보는 이의 감정에 따라 계속 살아 움직이는 존재죠. 그것이 바로 제가 말하는 “살아 있는 추상”, 즉 존재의 미학인 것입니다.


Q3. 작가님의 오륜을 형상화한 디지털 캔버스 작품을 보면, 일반대중들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작품 소개 : 올림픽의 상징인 오륜을 형상화. 붓으로 원의 형태를 그린 후 컴퓨터 기술을 응용한 영상기법으로 변화를 시키는 콜라보 작품이다. 별도 제작한 붓에 먹물을 묻혀 원으로 한 바퀴 돌린 흔적을 보여주거나 그것을 디지털 기술로 변형시킨 <공·무·유> 작품으로, 창작은 근원적으로 무의 요소를 지니고 있으며 비어 있는 것(空), 없는 것(無), 무한한 것(有)이다. 무에서부터 시작하고 없는 것을 무한하게 하는 것이 창작이며, ‘창조는 무에 있으며 무한하다’고 설명한 것이다. 디지털의 접목을 통한 "오토마티즘(Automatism)"은 有無의 관점에서 설명이 필요 없을만큼 '무한현상'을 만들어 낸다.]

A3.
네, '오륜기' 작업은 디지털 캔버스를 가장 잘 표현한 작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빛과 소리, 시간과 공간이 교차하는 그 현장에서 ‘회화가 음악처럼 들릴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죠. 이때 저는 회화의 개념을 평면에서 해방시켰고, AI, 미디어, 알고리즘은 제게 붓의 또 다른 연장이 되고 있어요. 

특히, 영상감독 · 음악가 · 설치미술가와 협업해 예술의 감각적 차원을 ‘공명(共鳴)의 예술’로 확장 했어요. 예술은 결국 감정의 진동수를 일치시키는 일입니다. AI는 단지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을 재조직하는 도구이고요. 예술의 본질은 여전히 ‘감동’이며, 그것이 기술과 만날 때 새로운 휴머니티가 탄생한다고 믿거든요.

[작품 소개 : 영상으로 보는 회화를 구(球)의 형태로 만든 작품이다. 마치 길을 잃고 부유하며 이상을 쫒는 부질없는 사람들의 모습처럼 느껴지기도 하며, 분열되고 해체될 듯 하다가 다시 응집하는 구의 형체들은 시작과 끝이 어디인지 모르는 우주와도 같고, 생명수를 찾아 모여드는 생물체 같기도 하다.]


Q4. 2026년 새롭게 추진하고 계신 [장애인 디지털 아트 컬리지]는 국내외 어디에도 없는 새로운 개념입니다. 기존 '복지 중심 모델'과 어떻게 다르며, 국제·사회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는죠?

A4.
이 프로젝트는 복지의 연장선이 아니라, '문화 자립의 시스템화'이라 할 수 있습니다. OECD선진국들 조차 장애 예술인의 창작을 ‘재활’로만 접근하죠. 하지만 저희 [장애인 디지털 아트 컬리지] 프로젝트 팀에서는 그들의 감각이야말로 새로운 예술 언어라고 생각하고 단계별로 기획·추진해왔습니다.

사실 현재의 기성 사회가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였고, 장애인들 스스로 자생력을 펼칠 장을 마련하지 못하였기에, 그 가능성을 예술이 먼저 열어야 한다는 사명감 또한 있었어요. 개인적 경험에서도... 장애를 가진 가족이 곁에 있기에 그 절실함을 피부로 느꼈죠. 그 출발은 장애인들에 대한 연민이 아닌 혁신의 필요성이에요.

디지털은 그들에게 손과 발이자, 새로운 언어라 할 수 있어요. AI와 협업하며 작품을 창작하고, 그것을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화하여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하는 설계입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는 ‘복지’가 아니라, [자립 가능한 예술경제 모델]인 것이고요.


Q5. 이 프로젝트가 실제로 성공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A5.
첫째, 무한한 시장성이에요.

디지털 예술은 물리적 제약이 없기에, 작품은 즉시 글로벌 플랫폼으로 진출할 수가 있지요. 콘텐츠 유통, 온라인 전시, 해외 페어, 글로벌 브랜드의 실 사용권 획득 등 확장 가능성이 무한하죠.

둘째, 콘텐츠의 산업화 구조예요.

장애우의 순수한 감성으로 만들어진 작품은 <전문 디렉터의 브랜딩>을 통해 캐릭터, 패션, 리빙, 관광, 문구, 생활소품 등으로 재해석될 수 있어요. 즉, 창작이 곧 전략적 마케팅과 다각적 결과물을 통해 '즉각 산업이 되는 구조’인 것입니다.

셋째, 부모 세대의 마음을 안심시키는 시스템이에요.
부모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도, 장애인 자녀가 나라의 전적인 지원을 받고 살아가거나 친척들에게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지 않도록... 스스로 창작하고 수익을 창출하며, 존중받는 예술가로 살아가는 구조를 만듭니다. 그 자체가 ‘가장 인간적인 복지’ 아닐까요?


Q6. WMU의 구체적인 역할과, 지자체·기업·연구소·투자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구조는 어떻게 설계되어 있나요?

A6.
WMU는 이번 프로젝트의 국제적 백본이에요. 157개 회원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국 대학, 재단, 기관과 공동 학위 프로그램, 글로벌 분교 설립, 문화교류 프로젝트 등도 전개할 수 있어요.

지자체는 거점 센터를 제공하고, 메세나 기업은 ESG 관점에서 투자와 후원을 병행할 수 있죠. 더불어 시니어 교수진, 예술인, 디지털 전문가가 함께 연결되어 현재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이 추진하는 “시니어 일자리 창출 및 시니어 인재 모집” 프로젝트와도 완벽 매칭되는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 플랫폼을 이룹니다.

이 구조는 [예술, 교육, 복지, 산업, 메세나가 교차하는 ‘4D 가치 시스템(Design·Development·Diversity·Dignity)’으로 설계]되었어요. 그리고 단순한 ‘사업’이라 칭하기 보단 <국가적 공공예술 인프라 모델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Q7. <메세나 철학>이 본 프로젝트의 중심이라 들었습니다. 김란 작가님이 정의하는 ‘메세나’는 어떤 의미인가요?

A7.
이번 프로젝트의 DNA 자체가 메세나예요. 예술이란 ‘도와주는 행위’가 아니라, 서로의 가능성을 확장시키는 행위이기 때문이죠. WMU 메세나 클럽의 앰버서더33인(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99인으로 확장) - 대한민국 각 분야의 No.1 리더들은 이 프로젝트에서 단순한 후원자가 아니라, “문화 생성자(Creative Enabler)”로 참여합니다.

그들의 재능과 자원이 예술적 가치와 만나며, 새로운 형태의 기부, 협업,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죠. 이 프로젝트는 ‘메세나’라는 개념을 <장애인을 위해 제도화한 첫 프로젝트>라고 생각해요.


Q8. 투자자, 대학, 기관, 연구소들이 주목해야 할 구체적인 확장성과 단계성을 말씀해주신다면요?

A8.
Phase 1(2025)  

<디지털 아트컬리지 플랫폼> 구축과 <100인 창작자 & 매니저 양성>입니다.

Phase 2(2026) 

양평 <아트 컬리지>'오프라인 교육체험센터'를 설립해 메세나 기업과 협력한 코-브랜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에요.

Phase 3(2027) 

WMU 글로벌 분교 설립과 메타버스 갤러리 개관, 국제 예술 산업거래망 구축이 목표입니다.


[창작 → 상품화 → 유통 → 수익 환원까지의 선순환 구조가 완성]되어 있고, 이는 '장애인 예술인을 중심으로 한 문화경제 구조가 완성' 됩니다. 이는 국내외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ESG 메세나의 가장 진보된 형태이자, ‘예술을 통한 사회적 수익모델’로서 완벽히 설계되어 있습니다. (*세부 계획안은 [별첨 자료] 참조)


Q9. AI 시대에 예술의 본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9.
AI는 예술의 경쟁자가 아니라, 예술의 모습을 더 철학적으로 만들어요. 데이터는 AI가 다루지만, 의미를 구성하는 건 인간의 몫이 되죠.
예술은 여전히 인간의 마지막 언어, 즉 ‘의미를 창조하는 능력’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시대를 “감성의 알고리즘”이라 부르고 싶어요. AI가 계산을 수행하는 동안, 예술가는 자신의 감정을 프로그래밍하여 또다른 세계를 영역화 하니까요.

[ 공무유 - Festival ]

Q10. 김란 작가님의 궁극적인 목표, 그리고 이 프로젝트의 비전을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면요?

A10.
예술의 '무한'을 사회의 '유'로 만드는 것, 즉 ‘존재의 아름다움’을 현실의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게 제 목표예요. 예술이 더 이상 전시장에서 멈추지 않고, 삶의 구조를 바꾸는 휴머니티 플랫폼이 되는 것. 
그리고, <WMU 메세나 클럽의 앰버서더 81人>과 함께 대한민국을 "문화강국에서 문화 선도국"으로 이끄는 글로벌 메세나 네트워크로 성장하는 것. - 그것이 제가 꿈꾸는 메세나의 최종 형태예요.

예술로 시작했지만, 결국 인간의 존엄과 자립을 위한 21세기형 ‘사회혁신 모델’로 완성되는 것, 그것이 바로 제가 그리고 있는 ‘디지털 휴머니티의 초상화’입니다.

🟨  Epilogue — 존재의 미학에서 사회의 미학으로

김란의 예술은 하나의 문장처럼, 시대를 관통한다. 그녀는 추상으로 우주를 읽고, 디지털로 인간을 번역한다. 그 붓 끝은 여전히 따뜻하고, 그 알고리즘은 여전히 인간적이다.

예술의 무한을 사회의 유로 확장시키는 그 길 위에서, 김란 작가는 오늘도 새로운 휴머니티의 풍경을 그리고 있다.


메세나 뉴스 | 이연 편집장


[참조 자료]

1. 김란 작가 _ 개인 웹 사이트  www.kimranartist.com  

2. 김란 작가 _ 프로필 소개 영상   https://youtube.com/watch?v=jWJy_ryfyLQ&si=f5_pk1QVE04xPqft 

3. 인터뷰 365 기사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79518 

4. 김란 작가 _ 이력 및 수상 경력, 봉사활동 외 기타

학 력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1983년~1987년 졸업

동 대학원 (석사논문 : 墨과 色에 의한 내적 이미지 표현) 1987년~1989년 졸업

1년 고위자 과정 수료 :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13회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99회

심리상담사 1급 자격

2016.8.5 (심리 1-16-0317) 취득기관) 한국심성교육개발원/자격검정운영위원회

 

수상 경력

1999 한국 현대조형작가상 수상, (월간미술시대 주관)

1988 3rd Prize of The Salon Figuration Critique, France

프랑스 비평구상대전 동상 수상

1995 한국미술협회전 장려상 (한국미술협회 주최)

1992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비구상 부문)

1989~87 Selected at The 8th, 12th Joong-ang, 7th Korean Great Art

Exhibition, 4th Hoo-so hoe Exhibition, Korea

중앙미술대전, 대한민국미술대전, 후소회전 등 입선


교직 경력

1990~2003 국립충남대학교 예술대학 강의

건국대학교, 단국대학교 미술대학, 구)경원대(가천대학교) 디자인학과 등

지도과목 : 한국미술사, 재료기법, 색채학, 조형실습, 수묵채색, 평면조형, 회화, 조형실기, 현대조형, 색채심리, 예술과 생활, 평면예술 등 등

2018~2020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건강힐링경영전문과정)

전공운영교수

IAD 국제미용봉사협회 교육위원,

AACPE 국제임상목회대학원 힐링카운슬링 지도교수

 

사회 활동 및 기타 경력 사항 

사단법인 한국식문화협회 부회장,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99회 부회장

주) GRAVITI 이사, 디자인 고문, 국제미용올림픽대회 심사위원,

주) SNOW M, UNICORNLAND, TRANTA 등의 국내 기획업체 회사 고문

현재 : 주) 미래조형 연구소 마이네 대표 겸 소장 (개업일 : 2019년 8월1일)

마이네(MEINE) 개인미술관 설립 중으로 공사 진행 중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하곡길 78-1 소재)

 

연구 활동

저서 : ‘김 란의 무한세계’ 2012년

상표출원 및 디자인 개발 : ENVELÉ, 김란의 팔괘도상

기고 : 온라인 뉴스 TR - 마이네 갤러리 (음양에 의한 조형론 등 등)

기타 : 손으로 그리는 창작 수행

무념무상의 자아 / 마음 정화 수행 형태의 공간 채우기와 비우기

‘한국의 조형과 추상미술의 세계’, ‘공·무·유’ (점·선·면) 등 저서 집필 중


봉사 활동

2016~17 언주초등학교 개별실 특활 활동 미술지도, 학부모 재능기부 참여 활동

2018~19 도곡중학교 개별실 방과 후 미술지도

2016~20 식문화 협회, 고려대학교, 불교방송, 초록우산에 지원금 후원

 



27 0

Mecenat News Magazine

발행인 : 이승민

편집인 : 이해영

제작사 : 컬렉터블 651-63-00180

잡지 등록번호 : 서초, 라11490호 (2011년 1월 6일 등록)

TEL : 070-8770-4100

E-mail : wmumecenat@naver.com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이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