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의 지혜와 문화의 힘이 만나, 세상을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만든다”
WMU 세계대학생 평화봉사 사절단 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

🟨 인트로
40년의 역사를 이어온 WMU(World Miss University) _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세계조직위원회는 1986년 UN에 의해 결의 된 ‘세계평화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전세계 각 국가에서 [세계대학생 평화봉사사절단] 대표를 선발·임명하는 국제적 NGO단체이다. (미)국무부에 재단법인으로 승인된 국제기구 협력기관이며, 전세계 157개 회원국 / 40년의 정통성 / 107개국에 조직위원회 및 에이전시를 보유한 글로벌 인권 단체다. 세계 각국에서 [세계 대학생 평화봉사 사절단]으로 임명되어, 글로벌 이슈 해결에 기여하는 영향력 있는 활동을 추진. 환경부와 함께하는 “STOP GLOBAL WARMING” 및 “환경 캠페인”, “환경포럼”, UNDP와 함께하는 “AIDS퇴치 캠페인”, 대검찰청과 함께하는 “마약 퇴치 캠페인”, IVI(국제백신연구소) 백신 홍보, 소년소녀 가장·독거노인·장애인을 위한 사랑 실천운동 등 다양한 세계평화봉사운동을 전개해 왔다. 2026년, 40년 차를 맞이한 WMU는 2022년 [WMU세계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 발대식(그랜드하얏트호텔)을 시작으로 시니어 타깃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추진하고 있으며, 그 중 핵심적인 사업이 바로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이다.
WMU 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은 이번 출범을 “단순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미래 사회 구조의 방향성을 새롭게 제시하는 전환점”이라 표현한다. 그의 언어에는 NGO 리더로서의 통찰과, 세대와 문화를 잇는 철학이 담겨 있다.

Q1. WMU 세계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의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 출범에 대해, WMU 세계조직위원회 의장님으로서의 소감 말씀 부탁드립니다.
A. 40년의 역사를 가진 WMU 세계조직위원회가 ‘세계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주 하에 새로운 메세나 플랫폼을 출범시킨다는 것은, 단순한 신규 사업의 시작이 아니라 시대의 방향을 새롭게 정의하는 선언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그 첫 프로젝트로 [시니어 신규 일자리 창출]에 집중한 것은 '세대를 잇고, 문화를 순환시키며, 사회적 가치를 재구성하는 새로운 도전'이기에 매우 기대가 됩니다.
지금 우리는 <초고령 사회>, <디지털 전환>, <세대 간 단절> 이라는 세 가지 거대한 흐름 속에 있습니다. 그 안에서 WMU가 제시한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 출범은 향후 10년, 즉 “포스트 평화 시대”의 국제 NGO 모델을 새롭게 써 내려가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 중심에 ‘시니어의 지혜’가 있다는 점이 더욱 상징적이구요.
Q2.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의 첫 프로젝트인 [시니어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가 기존 NGO에서는 전혀 다루지 않았던 방식이라 사회적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그 핵심은 무엇이라 보십니까?
[세계시니어 평화봉사 사절단] 한국조직위원회 주최ㆍ메세나뉴스 주관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재모집 프로젝트>
https://mecenatnews.com/15/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7442600&t=board
A.전세계적으로 시니어는 더 이상 ‘은퇴자(retiree)’가 아닙니다. 이들은 사회의 한 축으로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세대와 세대를 이어 사회가 원활히 순환되도록 돕는 리커넥터(re-connector) 세대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WMU의 프로젝트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 구조를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기술과 문화, 그리고 사회적 경험이 융합된 플랫폼 안에서의 시니어는 소비자가 아닌 창조자이자 후원자, 그리고 멘토로서 자리하게 됩니다.
이 구조는 단순한 고용의 차원을 넘어, 지식과 경험을 새로운 자산으로 전환하는 글로벌 트렌드와 정확히 맞물려 있습니다. WMU는 이를 가장 세련된 형태로 구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3. 이번 [시니어 일자리 프로젝트]의 첫 인재 모집 파트가 [시니어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이라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WMU 출신들은 유명 아나운서가 많고 언론·방송인·배우·모델 등 미디어 인프라가 강점이기에 시작된 프로젝트 라 생각됩니다. 구체적인 수익모델을 설명해 주신다면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J6GN7wvUmvIZ9DmOG9TjFg
A. 맞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WMU MCN(Media Creator Network) 설립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1단계에서는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송출, 그리고 시니어 전용 상품의 <브랜드 모델> 매칭에 집중하고, 2단계에서는 제작된 콘텐츠를 다각적 유통과 커머스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WMU 출신의 PD, 아나운서, 기자, 디자이너 등 전문 인재들이 콘텐츠를 기획하고, 이번 시니어 인재모집에 지원하여 합격하신 배우·모델·쇼호스트 및 각 취미별 크리에이터 분들이 직접 참여합니다.
또한, 시니어 전용 식품, 뷰티, 리빙, 패션 브랜드와 협약을 맺어 WMU MCN 모델들이 런닝개런티 기반으로 활동하며, 브랜드 광고·마케팅 비용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참여형 수익모델을 완성합니다. 각 취미 및 시니어 라이프가 맞닿아 있는 여행, 요리, 건강식, 헬스·피트니스, AI노래 제작, 레포츠 등 각 파트별로 기존 글로벌 메가 팔로워급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시니어 타깃 콘텐츠만을 선별, 큐레이션 해드리게 됩니다. WMU MCN은 국내 최초의 "시니어 전문 MCN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Q4. [WMU 세계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이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1/3 이상을 차지하는 시니어층의 틈새시장을 분석해, 디지털 시대의 걸맞는 실질적인 일자리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시니어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면 어떤 기회와 장점이 있습니까?
A. WMU 세계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은 단순한 봉사 조직을 넘어서 경험을 가진 시니어 세대가 다시 사회의 주체로 설 수 있는 지속가능한 디지털 커뮤니티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본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의 가장 큰 강점은 시니어 전용 브랜드 및 상품의 ‘즉시성’과 ‘연결성’입니다.
Q5. 시니어 일자리 창출 외에도, ‘시니어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든다는 점에서 투자자이자 후원자, 동시에 참여자가 될 [시니어 자산가층]의 역할은 어떻게 보십니까?
A. 현대의 시니어 세대는 단순한 은퇴자가 아닙니다. 그들은 자산가이자 경영자이며, 사회적 경험을 가진 투자자입니다.
WMU는 이 세대의 자산가 시니어가 [투자자 · 참여자 · 수혜자 · 메세나 실천가], 즉 ‘1인 4역’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자본, 그리고 나눔의 의지를 하나의 생태계 안에서 순환시킬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메세나의 완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지속 가능한 시니어 일자리의 해답은 시니어 스스로가 만든 경제적 순환 구조 안에 있습니다. WMU의 메세나 플랫폼은 그 모델을 현실화하고자 노력하고 있구요.

이승민의장님과 캄보디아 훈마넷 총리와의 오랜 인연. 2025년 WMU 31회 세계대회는 캄보디아 프놈펜 개최된다.
Q6. 앞서 말씀하신 모든 내용들은 [WMU 세계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의 주관 하에 움직여지고 있는데요. 그러면 이 NGO단체의 정회원이 되거나, '시니어 자산가'로서 메세나에 동참하게되면 어떠한 혜택이 있는지요?
A. 먼저 [WMU 세계시니어 평화봉사 사절단] 회원이 되시면 매년 개최되는 <시니어 한복패션쇼> 참가 신청부터 <2026 WMU 세계시니어 평화봉사 사절단 - 한국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집니다. 또한, 이상봉 디자이너의 재능기부로 디자인된 [브레인 마이크로바이옴 _ 뇌기억력 올인원 영양제 세트]가 가입 선물로 증정되며, 상시 <시니어 전용 쇼핑몰 파격 할인 혜택(N몰 최저가에 또 10~20% 추가 혜택)>, <WMU의 국내외 주요행사 초대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됩니다.
특히, [메세나 클럽-아너스 회원] 이 되시는 '시니어 자산가' 들께는 역삼동 소재 <WMU 프리미엄 라운지 이용권>, <파크골프 & 치유 승마, 다도문화 아카데미 강좌권>, <시니어 전용 PC카페 및 마인드 부스터 운영 우선권> 등 을 부여 합니다. 이를 통해 시니어들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콘텐츠 제작, 교육, 자문, 봉사 등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통해 경제적 보상과 사회적 영향력을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회원으로서 이름만 올려 놓기 식의 NGO 단체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시니어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삶의 3막’이자 WMU가 지향하는 글로벌 메세나 생태계의 실질적 주인공이 되는 길입니다.
🟨 마무리 코멘트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에서는 시니어 세대를 "리커넥터(re-connector)" 라고 말한다. 이 플랫폼 내에서의 WMU 시니어 회원은 경쟁 무대에서의 도태 후 끼리끼리 시간 때우기가 아닌,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진정한 문화의 다리'가 되는 과정을 만든다.
젊은 세대의 '이상'과 시니어의 '경험'이 교차하며 만들어낸 그 지점에서는 <새로운 메세나의 언어>가 새로이 피어나고 있다.
메세나 뉴스 | 이연 편집장
만
[참조 자료]
1. 2025 제32회 캄보디아 세계대회 [WMU_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님 인터뷰
https://mecenatnews.com/15/?bmode=view&idx=167717690&back_url=&t=board&page=1
2. 2022년 [WMU세계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 발대식 - 그랜드하얏트호텔
http://mecenatnews.com/27/?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8263256&t=board
3. WMU 세계대학생평화봉사 사절단 웹사이트 https://wmu.or.kr
3. 2025 [WMU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 론칭! “시니어의 명예, 보상, 공헌욕구를 만족시키는 디지털 플랫폼 - 디지털 문명의 신(新)소득 시대!”
https://mecenatnews.com/15/?bmode=view&idx=167087229&back_url=&t=board&page=1
4. [REPORT] 대기업 및 전문직 출신 실버세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 기획안
https://mecenatnews.com/27/?bmode=view&idx=167043028&back_url=&t=board&page=1
“시니어의 지혜와 문화의 힘이 만나, 세상을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만든다”
WMU 세계대학생 평화봉사 사절단 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
🟨 인트로
40년의 역사를 이어온 WMU(World Miss University) _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세계조직위원회는 1986년 UN에 의해 결의 된 ‘세계평화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전세계 각 국가에서 [세계대학생 평화봉사사절단] 대표를 선발·임명하는 국제적 NGO단체이다. (미)국무부에 재단법인으로 승인된 국제기구 협력기관이며, 전세계 157개 회원국 / 40년의 정통성 / 107개국에 조직위원회 및 에이전시를 보유한 글로벌 인권 단체다. 세계 각국에서 [세계 대학생 평화봉사 사절단]으로 임명되어, 글로벌 이슈 해결에 기여하는 영향력 있는 활동을 추진. 환경부와 함께하는 “STOP GLOBAL WARMING” 및 “환경 캠페인”, “환경포럼”, UNDP와 함께하는 “AIDS퇴치 캠페인”, 대검찰청과 함께하는 “마약 퇴치 캠페인”, IVI(국제백신연구소) 백신 홍보, 소년소녀 가장·독거노인·장애인을 위한 사랑 실천운동 등 다양한 세계평화봉사운동을 전개해 왔다. 2026년, 40년 차를 맞이한 WMU는 2022년 [WMU세계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 발대식(그랜드하얏트호텔)을 시작으로 시니어 타깃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추진하고 있으며, 그 중 핵심적인 사업이 바로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이다.
WMU 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은 이번 출범을 “단순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미래 사회 구조의 방향성을 새롭게 제시하는 전환점”이라 표현한다. 그의 언어에는 NGO 리더로서의 통찰과, 세대와 문화를 잇는 철학이 담겨 있다.

Q1. WMU 세계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의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 출범에 대해, WMU 세계조직위원회 의장님으로서의 소감 말씀 부탁드립니다.
A. 40년의 역사를 가진 WMU 세계조직위원회가 ‘세계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주 하에 새로운 메세나 플랫폼을 출범시킨다는 것은, 단순한 신규 사업의 시작이 아니라 시대의 방향을 새롭게 정의하는 선언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그 첫 프로젝트로 [시니어 신규 일자리 창출]에 집중한 것은 '세대를 잇고, 문화를 순환시키며, 사회적 가치를 재구성하는 새로운 도전'이기에 매우 기대가 됩니다.
지금 우리는 <초고령 사회>, <디지털 전환>, <세대 간 단절> 이라는 세 가지 거대한 흐름 속에 있습니다. 그 안에서 WMU가 제시한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 출범은 향후 10년, 즉 “포스트 평화 시대”의 국제 NGO 모델을 새롭게 써 내려가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 중심에 ‘시니어의 지혜’가 있다는 점이 더욱 상징적이구요.
Q2.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의 첫 프로젝트인 [시니어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가 기존 NGO에서는 전혀 다루지 않았던 방식이라 사회적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그 핵심은 무엇이라 보십니까?
[세계시니어 평화봉사 사절단] 한국조직위원회 주최ㆍ메세나뉴스 주관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재모집 프로젝트>
https://mecenatnews.com/15/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7442600&t=board
A.전세계적으로 시니어는 더 이상 ‘은퇴자(retiree)’가 아닙니다. 이들은 사회의 한 축으로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세대와 세대를 이어 사회가 원활히 순환되도록 돕는 리커넥터(re-connector) 세대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WMU의 프로젝트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 구조를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기술과 문화, 그리고 사회적 경험이 융합된 플랫폼 안에서의 시니어는 소비자가 아닌 창조자이자 후원자, 그리고 멘토로서 자리하게 됩니다.
이 구조는 단순한 고용의 차원을 넘어, 지식과 경험을 새로운 자산으로 전환하는 글로벌 트렌드와 정확히 맞물려 있습니다. WMU는 이를 가장 세련된 형태로 구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3. 이번 [시니어 일자리 프로젝트]의 첫 인재 모집 파트가 [시니어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이라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WMU 출신들은 유명 아나운서가 많고 언론·방송인·배우·모델 등 미디어 인프라가 강점이기에 시작된 프로젝트 라 생각됩니다. 구체적인 수익모델을 설명해 주신다면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J6GN7wvUmvIZ9DmOG9TjFg
A. 맞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WMU MCN(Media Creator Network) 설립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1단계에서는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송출, 그리고 시니어 전용 상품의 <브랜드 모델> 매칭에 집중하고, 2단계에서는 제작된 콘텐츠를 다각적 유통과 커머스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WMU 출신의 PD, 아나운서, 기자, 디자이너 등 전문 인재들이 콘텐츠를 기획하고, 이번 시니어 인재모집에 지원하여 합격하신 배우·모델·쇼호스트 및 각 취미별 크리에이터 분들이 직접 참여합니다.
또한, 시니어 전용 식품, 뷰티, 리빙, 패션 브랜드와 협약을 맺어 WMU MCN 모델들이 런닝개런티 기반으로 활동하며, 브랜드 광고·마케팅 비용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참여형 수익모델을 완성합니다. 각 취미 및 시니어 라이프가 맞닿아 있는 여행, 요리, 건강식, 헬스·피트니스, AI노래 제작, 레포츠 등 각 파트별로 기존 글로벌 메가 팔로워급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시니어 타깃 콘텐츠만을 선별, 큐레이션 해드리게 됩니다. WMU MCN은 국내 최초의 "시니어 전문 MCN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Q4. [WMU 세계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이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1/3 이상을 차지하는 시니어층의 틈새시장을 분석해, 디지털 시대의 걸맞는 실질적인 일자리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시니어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면 어떤 기회와 장점이 있습니까?
A. WMU 세계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은 단순한 봉사 조직을 넘어서 경험을 가진 시니어 세대가 다시 사회의 주체로 설 수 있는 지속가능한 디지털 커뮤니티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본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의 가장 큰 강점은 시니어 전용 브랜드 및 상품의 ‘즉시성’과 ‘연결성’입니다.
Q5. 시니어 일자리 창출 외에도, ‘시니어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든다는 점에서 투자자이자 후원자, 동시에 참여자가 될 [시니어 자산가층]의 역할은 어떻게 보십니까?
A. 현대의 시니어 세대는 단순한 은퇴자가 아닙니다. 그들은 자산가이자 경영자이며, 사회적 경험을 가진 투자자입니다.
WMU는 이 세대의 자산가 시니어가 [투자자 · 참여자 · 수혜자 · 메세나 실천가], 즉 ‘1인 4역’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자본, 그리고 나눔의 의지를 하나의 생태계 안에서 순환시킬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메세나의 완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지속 가능한 시니어 일자리의 해답은 시니어 스스로가 만든 경제적 순환 구조 안에 있습니다. WMU의 메세나 플랫폼은 그 모델을 현실화하고자 노력하고 있구요.
이승민의장님과 캄보디아 훈마넷 총리와의 오랜 인연. 2025년 WMU 31회 세계대회는 캄보디아 프놈펜 개최된다.
Q6. 앞서 말씀하신 모든 내용들은 [WMU 세계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의 주관 하에 움직여지고 있는데요. 그러면 이 NGO단체의 정회원이 되거나, '시니어 자산가'로서 메세나에 동참하게되면 어떠한 혜택이 있는지요?
A. 먼저 [WMU 세계시니어 평화봉사 사절단] 회원이 되시면 매년 개최되는 <시니어 한복패션쇼> 참가 신청부터 <2026 WMU 세계시니어 평화봉사 사절단 - 한국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집니다. 또한, 이상봉 디자이너의 재능기부로 디자인된 [브레인 마이크로바이옴 _ 뇌기억력 올인원 영양제 세트]가 가입 선물로 증정되며, 상시 <시니어 전용 쇼핑몰 파격 할인 혜택(N몰 최저가에 또 10~20% 추가 혜택)>, <WMU의 국내외 주요행사 초대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됩니다.
특히, [메세나 클럽-아너스 회원] 이 되시는 '시니어 자산가' 들께는 역삼동 소재 <WMU 프리미엄 라운지 이용권>, <파크골프 & 치유 승마, 다도문화 아카데미 강좌권>, <시니어 전용 PC카페 및 마인드 부스터 운영 우선권> 등 을 부여 합니다. 이를 통해 시니어들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콘텐츠 제작, 교육, 자문, 봉사 등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통해 경제적 보상과 사회적 영향력을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회원으로서 이름만 올려 놓기 식의 NGO 단체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시니어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삶의 3막’이자 WMU가 지향하는 글로벌 메세나 생태계의 실질적 주인공이 되는 길입니다.
🟨 마무리 코멘트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에서는 시니어 세대를 "리커넥터(re-connector)" 라고 말한다. 이 플랫폼 내에서의 WMU 시니어 회원은 경쟁 무대에서의 도태 후 끼리끼리 시간 때우기가 아닌,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진정한 문화의 다리'가 되는 과정을 만든다.
젊은 세대의 '이상'과 시니어의 '경험'이 교차하며 만들어낸 그 지점에서는 <새로운 메세나의 언어>가 새로이 피어나고 있다.
메세나 뉴스 | 이연 편집장
만
[참조 자료]
1. 2025 제32회 캄보디아 세계대회 [WMU_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님 인터뷰
https://mecenatnews.com/15/?bmode=view&idx=167717690&back_url=&t=board&page=1
2. 2022년 [WMU세계시니어평화봉사사절단] 발대식 - 그랜드하얏트호텔
http://mecenatnews.com/27/?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8263256&t=board
3. WMU 세계대학생평화봉사 사절단 웹사이트 https://wmu.or.kr
3. 2025 [WMU 글로벌 메세나 플랫폼] 론칭! “시니어의 명예, 보상, 공헌욕구를 만족시키는 디지털 플랫폼 - 디지털 문명의 신(新)소득 시대!”
https://mecenatnews.com/15/?bmode=view&idx=167087229&back_url=&t=board&page=1
4. [REPORT] 대기업 및 전문직 출신 실버세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 기획안
https://mecenatnews.com/27/?bmode=view&idx=167043028&back_url=&t=board&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