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와 화폭, 도자기 인형과 디지털 아트까지 오가며, 그는 예술의 경계를 끊임없이 확장해왔다. 동시에 기획자로서 대형 축제들을 연출하였고, 삶의 '기록자'로서 매일 그림 일기를 남기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아트 매니저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다시 말해, 그는 예술가이면서 기획자이고, 창작자이면서 사회적 매니저다. 이 다면적 정체성이 모여 오늘의 황현모 감독을 만든다.
서양화가 이기도 한 황 감독에게 그의 아들이 디지털 시대에 부응하는 '디지털 콘텐츠'를 제안하며 선물했던 노트북으로 2,200여 일간 이어온 그림일기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세대를 잇는 문화적 아카이브이자 미래로의 기록이다.
그는 예술가의 감성과 프로듀서의 전략을 동시에 지닌 드문 인물로서, 최근 *DDP 아프리카 패션쇼를 총연출하며 ‘다문화 공존’의 무대를 선보였고, 『REMEMBER』라는 단행본을 통해 개인의 하루를 시대적 기록으로 확장했다.
그러나 그의 시선은 이미 더욱 멀리, 시니어 세대와 글로벌 메세나의 미래를 향해 있다.
Ⅰ. 요즘 행보 – 무대 위의 예술, 디지털의 기록
Q. 최근 DDP 아프리카 패션쇼를 총연출하셨습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지닌 의미는 무엇이었습니까?
“아프리카는 원초적 색채의 대륙입니다. 그들의 패션은 단순히 옷이 아니라 삶의 리듬과 공동체의 기운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한국 무대 위에 옮기고 싶었습니다. 강렬한 원색과 현대적 실루엣이 어우러진 무대는, 단순한 패션쇼가 아니라 문화의 다름을 넘어 창조적 공존의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 작업이었습니다.”
황 감독의 연출은 언제나 ‘사람’을 중심에 둔다. 그는 화려한 무대 장치보다 사람과 이야기, 시간의 결을 엮어내는 데 주력한다. 이러한 연출 철학은 그가 평생 지켜온 ‘기록의 습관’과 맞닿아 있다.
그의 또 다른 무대는 바로 디지털 그림일기다. 2,200일 넘게 이어진 그림일기는 단순한 드로잉이 아니라, 예술과 아카이브, 그리고 미래 비즈니스의 자산이 된다. 최근 그는 자신의 디지털 드로잉 속에서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며, 그림과 패션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여기에 도자인형 작업까지 더해지면서, 황 감독은 하나의 융합 아트 생태계를 만들어내고 있다.
Q. 『REMEMBER』라는 단행본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REMEMBER』는 제게 있어 단순한 책이 아닙니다. 2,200여 일 동안 기록한 그림일기의 첫 결실이며, 개인의 하루가 어떻게 시대의 이야기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험이자 선언입니다.”
2025년 5월, 미래에셋의 후원으로 열린 북콘서트에서 그는 90컷의 그림을 발췌해 독자들과 나눴다. 『REMEMBER』는 네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I – People : 인연과 관계의 풍경
Part II – Work : 일과 창작의 장면
Part III – Happiness : 일상의 행복을 기록
Part IV – Story : 상징과 이야기가 담긴 서사들
그는 이 책을 “개인의 기록이면서 동시에 독자가 스스로의 하루를 비추는 거울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소개했다. 앞으로 그는 계절별, 주제별 시리즈로 이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Ⅱ. 메세나 – 예술과 후원의 순환
Q. 감독님께서 생각하는 메세나는 어떤 의미입니까? “예술은 혼자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회와 연결되고, 후원과 함께 다음 세대로 이어집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메세나는 단순 기부가 아니라, 예술과 사회가 서로 숨결을 나누는 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황 감독은 이미 WMU(세계대학생·시니어 평화봉사 사절단)와 협력해 다양한 메세나형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있다. 그는 패션과 아트를 단순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컬래버레이션 모델로 확장하려 한다.
“다양한 매체에서 표현된 작품과 캐릭터들을 K 콘텐츠로서 세계시장과 연결하고, 기업과 브랜드의 후원을 통해 공정 예술 시장을 만드는 것, 그것이 제가 구상하는 미래형 메세나입니다.”
Ⅲ. 시니어 라이프 – 경험을 자본으로, 예술을 일자리로
Q. 초고령화 사회에서 시니어의 문화적 가치는 어떻게 재해석할 수 있을까요? “시니어는 결코 돌봄의 대상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경험, 지혜, 네트워크라는 거대한 사회적 자본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이 세대를 ‘창조적 자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황 감독은 WMU와의 협력을 통해 시니어 세대를 단순 소비자가 아닌 콘텐츠 생산자·브랜드 파트너로 세우는 모델을 구상 중이다.
그가 구체적으로 제시한 시니어 관련 비즈니스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북 제작 및 MD 사업 : 『REMEMBER』를 기반으로 굿즈·아트북·학교 투어 북콘서트를 진행, 시니어 문하생 양성과 직결. 이를 통해 시니어 세대의 문화 교육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달성.
시니어 브랜딩 플랫폼 : WMU와 협력해 시니어 예술가, 교육가, 크리에이터를 브랜드와 연결하는 매니지먼트 구조 설계. 기업의 후원과 결합하여 실질적 수익 창출.
SSFS(씁스 : 서울스토리패션쇼) 디지털 환경 내에 론칭한 패션 브랜드 : 이를 시니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시니어 모델과 아티스트를 패션·아트와 결합. 단순한 쇼가 아니라 ‘시니어 스토리 패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출.
WMU 골드 멤버십 발대: WMU 시니어 사절단과 협력해 글로벌 최고 메세나 후원자를 위한 커뮤니티 조직을 구성. 회원전용 오프라인 라운지 개설, 개인 얼굴로 디자인된 도자인형 제작 · 개인별 맞춤 라이프스타일 코칭 · 시니어 토탈 메디컬 프로그램 제공.
또한 황 감독은 단편영화 7 시리즈 「레인보우 레이디 : 레드, 오렌지, 옐로우, 그린... 7컬러 테마」를 통해 여성들의 사회적 무대를 확장하려 한다. 특히, “퍼플 레이디 편은 시니어 여성이 주인공입니다. 실제 공개 오디션을 통해 시니어 배우를 발굴하고, 영화를 통해 문화 참여와 일자리를 동시에 창출할 예정입니다.”
그의 구상은 명확하다. 시니어를 ‘소외된 존재’가 아니라 미래 문화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전환하는 것. 이는 WMU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해 세계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다.
Ⅳ. 미래 비전 – 글로벌 융합 콘텐츠의 길
황 감독은 이미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는 WMU 글로벌 네트워크와 협력해 「세종대왕의 해외 나들이」 프로젝트를 구상중이다. “한글은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언어입니다. 저는 한글을 창조한 세종대왕을 주제로 세계 주요 도시의 배경과 특화된 그 나라의 콘텐츠를 통해... 화보, 매거진, CF, 영화, 책 등을 제작하여 전 세계에 선보이고 싶습니다. 그것은 언어와 예술, 브랜드가 하나로 만나는 새로운 글로벌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그는 또한 AI·로봇·챗GPT를 결합한 미래형 패션·문화 콘텐츠 쇼도 준비하고 있다. 중국 로봇 휴보와 협업한 패션쇼는 그 상징적 사례라 할 수 있다. “예술, 과학, 기술이 결합한 무대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앞으로의 문화산업이 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그는 『REMEMBER』 후속 시리즈, 글로벌 테마 북콘서트, WMU와 연계한 하이브리드 패션쇼(2026 한국대회) 등을 통해 예술·비즈니스·사회 공헌을 아우르는 융합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에필로그 – 성실이 꽃피운 메세나의 미래
황현모 감독의 하루는 오늘도 '그림 일기'로 채워진다. 그것은 개인의 사적 습관이 아니라, 세대를 위한 공적 실천이다.
『REMEMBER』에서 시작된 기록은 이제 북콘서트, 패션, 영화, 글로벌 메세나 프로젝트로 확장되고 있다. 그의 길은 곧, 타 시니어 나잇대의 전문가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나도 메세나에 참여하고 싶다. 내 경험을 사회적 자산으로 환원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
하루의 기록이 시대의 예술로, 예술이 메세나로 꽃피다!
“성실함이 만든 시간의 기록, 그것이 곧 나의 예술이자, 시니어 세대의 미래입니다.”
프롤로그 – 하루의 기록이 세대를 잇다.
황현모 감독의 삶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성실과 융합이다.
그는 '아티스트'이자 '문화 콘텐츠 프로듀서'라는 공식 명칭으로 불린다.
무대와 화폭, 도자기 인형과 디지털 아트까지 오가며, 그는 예술의 경계를 끊임없이 확장해왔다. 동시에 기획자로서 대형 축제들을 연출하였고, 삶의 '기록자'로서 매일 그림 일기를 남기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아트 매니저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다시 말해, 그는 예술가이면서 기획자이고, 창작자이면서 사회적 매니저다.
이 다면적 정체성이 모여 오늘의 황현모 감독을 만든다.
서양화가 이기도 한 황 감독에게 그의 아들이 디지털 시대에 부응하는 '디지털 콘텐츠'를 제안하며 선물했던 노트북으로 2,200여 일간 이어온 그림일기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세대를 잇는 문화적 아카이브이자 미래로의 기록이다.
그는 예술가의 감성과 프로듀서의 전략을 동시에 지닌 드문 인물로서, 최근 *DDP 아프리카 패션쇼를 총연출하며 ‘다문화 공존’의 무대를 선보였고, 『REMEMBER』라는 단행본을 통해 개인의 하루를 시대적 기록으로 확장했다.
그러나 그의 시선은 이미 더욱 멀리, 시니어 세대와 글로벌 메세나의 미래를 향해 있다.
Ⅰ. 요즘 행보 – 무대 위의 예술, 디지털의 기록
Q. 최근 DDP 아프리카 패션쇼를 총연출하셨습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지닌 의미는 무엇이었습니까?
“아프리카는 원초적 색채의 대륙입니다. 그들의 패션은 단순히 옷이 아니라 삶의 리듬과 공동체의 기운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한국 무대 위에 옮기고 싶었습니다. 강렬한 원색과 현대적 실루엣이 어우러진 무대는, 단순한 패션쇼가 아니라 문화의 다름을 넘어 창조적 공존의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 작업이었습니다.”
황 감독의 연출은 언제나 ‘사람’을 중심에 둔다. 그는 화려한 무대 장치보다 사람과 이야기, 시간의 결을 엮어내는 데 주력한다. 이러한 연출 철학은 그가 평생 지켜온 ‘기록의 습관’과 맞닿아 있다.
그의 또 다른 무대는 바로 디지털 그림일기다. 2,200일 넘게 이어진 그림일기는 단순한 드로잉이 아니라, 예술과 아카이브, 그리고 미래 비즈니스의 자산이 된다. 최근 그는 자신의 디지털 드로잉 속에서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며, 그림과 패션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여기에 도자인형 작업까지 더해지면서, 황 감독은 하나의 융합 아트 생태계를 만들어내고 있다.
Q. 『REMEMBER』라는 단행본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REMEMBER』는 제게 있어 단순한 책이 아닙니다. 2,200여 일 동안 기록한 그림일기의 첫 결실이며, 개인의 하루가 어떻게 시대의 이야기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험이자 선언입니다.”
2025년 5월, 미래에셋의 후원으로 열린 북콘서트에서 그는 90컷의 그림을 발췌해 독자들과 나눴다. 『REMEMBER』는 네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그는 이 책을 “개인의 기록이면서 동시에 독자가 스스로의 하루를 비추는 거울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소개했다.
앞으로 그는 계절별, 주제별 시리즈로 이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Ⅱ. 메세나 – 예술과 후원의 순환
Q. 감독님께서 생각하는 메세나는 어떤 의미입니까?
“예술은 혼자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회와 연결되고, 후원과 함께 다음 세대로 이어집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메세나는 단순 기부가 아니라, 예술과 사회가 서로 숨결을 나누는 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황 감독은 이미 WMU(세계대학생·시니어 평화봉사 사절단)와 협력해 다양한 메세나형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있다. 그는 패션과 아트를 단순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컬래버레이션 모델로 확장하려 한다.
“다양한 매체에서 표현된 작품과 캐릭터들을 K 콘텐츠로서 세계시장과 연결하고, 기업과 브랜드의 후원을 통해 공정 예술 시장을 만드는 것, 그것이 제가 구상하는 미래형 메세나입니다.”
Ⅲ. 시니어 라이프 – 경험을 자본으로, 예술을 일자리로
Q. 초고령화 사회에서 시니어의 문화적 가치는 어떻게 재해석할 수 있을까요?
“시니어는 결코 돌봄의 대상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경험, 지혜, 네트워크라는 거대한 사회적 자본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이 세대를 ‘창조적 자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황 감독은 WMU와의 협력을 통해 시니어 세대를 단순 소비자가 아닌 콘텐츠 생산자·브랜드 파트너로 세우는 모델을 구상 중이다.
그가 구체적으로 제시한 시니어 관련 비즈니스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또한 황 감독은 단편영화 7 시리즈 「레인보우 레이디 : 레드, 오렌지, 옐로우, 그린... 7컬러 테마」를 통해 여성들의 사회적 무대를 확장하려 한다. 특히, “퍼플 레이디 편은 시니어 여성이 주인공입니다. 실제 공개 오디션을 통해 시니어 배우를 발굴하고, 영화를 통해 문화 참여와 일자리를 동시에 창출할 예정입니다.”
그의 구상은 명확하다. 시니어를 ‘소외된 존재’가 아니라 미래 문화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전환하는 것. 이는 WMU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해 세계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다.
Ⅳ. 미래 비전 – 글로벌 융합 콘텐츠의 길
황 감독은 이미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는 WMU 글로벌 네트워크와 협력해 「세종대왕의 해외 나들이」 프로젝트를 구상 중이다.
“한글은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언어입니다. 저는 한글을 창조한 세종대왕을 주제로 세계 주요 도시의 배경과 특화된 그 나라의 콘텐츠를 통해... 화보, 매거진, CF, 영화, 책 등을 제작하여 전 세계에 선보이고 싶습니다. 그것은 언어와 예술, 브랜드가 하나로 만나는 새로운 글로벌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그는 또한 AI·로봇·챗GPT를 결합한 미래형 패션·문화 콘텐츠 쇼도 준비하고 있다. 중국 로봇 휴보와 협업한 패션쇼는 그 상징적 사례라 할 수 있다.
“예술, 과학, 기술이 결합한 무대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앞으로의 문화산업이 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그는 『REMEMBER』 후속 시리즈, 글로벌 테마 북콘서트, WMU와 연계한 하이브리드 패션쇼(2026 한국대회) 등을 통해 예술·비즈니스·사회 공헌을 아우르는 융합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에필로그 – 성실이 꽃피운 메세나의 미래
황현모 감독의 하루는 오늘도 '그림 일기'로 채워진다.
그것은 개인의 사적 습관이 아니라, 세대를 위한 공적 실천이다.
『REMEMBER』에서 시작된 기록은 이제 북콘서트, 패션, 영화, 글로벌 메세나 프로젝트로 확장되고 있다. 그의 길은 곧, 타 시니어 나잇대의 전문가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나도 메세나에 참여하고 싶다. 내 경험을 사회적 자산으로 환원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
이제, 그의 하루의 기록은 한 개인을 넘어 한 세대의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 되었다.
메세나뉴스 이연 편집장
[참조 자료]
*DDP 아프리카 패션쇼 http://v.daum.net/v/20250915194416413
*교보문고 _ 프로듀서 황의 그림일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917216
황 현 모 감 독
문화프로젝트 기획,연출감독 겸 서양화가로 활동
저 서
1999 ‘나도 패션쇼 연출가’ 출간 (정주 출판사)
2025 “REMEMBER” 출간 (SSFS 출판)
수상 내역
경력 사항
( 체코주재 대한민국대사관초청도자기인형전시 및 오프닝쇼 )
*** 1990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패션쇼, 런칭쇼, 콘서트, 전시회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 1천여편 이상 기획 · 연출 · 제작

서울스토리패션쇼
국내외 정상 아티스트 공연